2012년 01월 27일
오랜 친구가 되돌아오다.
10년째 쓰고있는 마우스가 있다. 로지텍 마우스맨 휠 볼 모델(M-CW47)이란 놈인데.
이 마우스는 오래된 친구같은 존재이고, 오랜 세월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좋은 녀석이었다. 수많은 무선 광마우스들이 설치고 있은 오래되었어도 이녀석은 나의 가장 사랑받는 디바이스 자리를 오랫동안 지켜왔다. 심지어 최근의 업데이트에서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PS/2 마우스 포트 지원이었을 만큼 중요했다.
왜냐하면, 10여년전 모델임에도 여전히 신뢰할 수 있을만큼 잘 작동하고 스크롤 클릭과 엄지 버튼이 있어서 각각 Backspace와 Enter를 할당하고 사용하는 내게 가장 편한 녀석이었기 때문이다.
이 녀석이 최근 윈도 7 64bit 버전을 깐 뒤 줄곳 절름발이가 되어있었다. 이유인 즉슨, 이녀석의 주 드라이버 소프트였던 놈이 윈도7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었다. 그래서 윈도7에서 기본 마우스로만 세팅이 되어 온갓 구글질을 해서도 결국 정상 작동하고 2개의 키를 세팅할 수 있는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.
그런데 조금전 불현듯 방법을 찾아내고 말았다. 얼마나 기뻤는지 이런 글까지 쓰고 있다. 북미 로지텍 사이트에도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.
별 것 아닌 일에도 이렇게 기뻐할 수 있다니 참... 좋다.
이 마우스는 오래된 친구같은 존재이고, 오랜 세월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좋은 녀석이었다. 수많은 무선 광마우스들이 설치고 있은 오래되었어도 이녀석은 나의 가장 사랑받는 디바이스 자리를 오랫동안 지켜왔다. 심지어 최근의 업데이트에서 메인보드를 선택하는 기준이 PS/2 마우스 포트 지원이었을 만큼 중요했다.
왜냐하면, 10여년전 모델임에도 여전히 신뢰할 수 있을만큼 잘 작동하고 스크롤 클릭과 엄지 버튼이 있어서 각각 Backspace와 Enter를 할당하고 사용하는 내게 가장 편한 녀석이었기 때문이다.
이 녀석이 최근 윈도 7 64bit 버전을 깐 뒤 줄곳 절름발이가 되어있었다. 이유인 즉슨, 이녀석의 주 드라이버 소프트였던 놈이 윈도7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었다. 그래서 윈도7에서 기본 마우스로만 세팅이 되어 온갓 구글질을 해서도 결국 정상 작동하고 2개의 키를 세팅할 수 있는 드라이버를 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.
그런데 조금전 불현듯 방법을 찾아내고 말았다. 얼마나 기뻤는지 이런 글까지 쓰고 있다. 북미 로지텍 사이트에도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.
별 것 아닌 일에도 이렇게 기뻐할 수 있다니 참... 좋다.
# by 파랑매 | 2012/01/27 01:4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푸르매의 아방스 시트 시리즈 최신작.
